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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 월간 제주건축 10월호, "원도심 건축물의 재생과정과 의의 (산지천갤러리와 고씨주택)" 기고
도시재생은 지역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보존하며 도시의 맥락을 지속하려는 질적 향상의 과정이다. 근대건축물은 이러한 재생의 중요한 소재로, 노후 건축물의 가치 인식 변화를 이끌고 원도심의 기억을 되살린다. 그러나 고씨주택과 산지천갤러리 사례처럼 재생은 쉽지 않은 과정이며, 문화적 인식과 구성원의 노력이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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