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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2025 제주건축대전> '제주, 자연의 결을 짓다'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에서 진행하는 <2025 제주건축대전> 코디네이터로 오정헌 건축가가 위촉되었습니다. 금회 발제한 주제는 '제주, 자연의 결을 짓다'로, 탄소중립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제주 고유의 자연 환경과 건축이 맺는 관계를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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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월간 제주건축 6월호, "조천리 산물 톺아보기" 기고
21개의 산물은 단순한 물길이 아니라, 마을의 구조와 풍토에 적응해 온 생활의 형식이었다. 어떤 산물은 지금도 흐르고,어떤 것은 멈춰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은 오늘날 우리가 공간을 다루는방식과 지역의 환경에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를 되묻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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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 맹그로브(Mangrove) 인터뷰 "기억이 의미를 지닐 때, ···"
맹그로브 제주시티의 오프닝 참석과 더불어, 열 맹의 제주 워커스 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제주에서 워커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즐겁게 진행한 인터뷰입니다. 재주상회 고선영 대표님, 맹그로브 임정연 마케터님, 사진 잘 찍어주신 재주상회 김형호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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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 월간 제주건축 11월호, "카페건축 현상에 대하여" 기고
카페건축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사회적 관계를 촉진하는 제3의 장소로 자리 잡고 있다. 사람들은 일상의 공간을 확장하며 카페에서 소속감과 교류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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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 월간 제주건축 10월호, "우리들의 아파트" 기고
집에서의 기억, 놀이터에서의 기억, 이웃과의 기억 등으로 아파트라는 곳은 그들에게 옛집 같은 그리움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그 기억과 인식은 같은 단지에서 거주하며 생활한 모두가 공유하는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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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 월간 제주건축 10월호, "원도심 건축물의 재생과정과 의의 (산지천갤러리와 고씨주택)" 기고
도시재생은 지역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보존하며 도시의 맥락을 지속하려는 질적 향상의 과정이다. 근대건축물은 이러한 재생의 중요한 소재로, 노후 건축물의 가치 인식 변화를 이끌고 원도심의 기억을 되살린다. 그러나 고씨주택과 산지천갤러리 사례처럼 재생은 쉽지 않은 과정이며, 문화적 인식과 구성원의 노력이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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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 월간 제주건축 12월호, "원도심에서 발생하고 있는 작은 변화" 기고
축가 오정헌이 제주 원도심에서 일어나고 있는 공간의 변화를 탐구한다. 디앤디파트먼트, 다랑쉬카페 등 사례를 통해 제주의 도시재생과 로컬 건축가의 시선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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